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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사회복지사들, 순천 행복동 방문 2021-03-17 08:57:17
작성자  순천만요양병원 정보없음 조회  195   |   추천  20

[경북 영주시 사회복지사들이 13일 오전 순천시 행복동(풍덕동)을 방문해 정계완 풍덕동장으로부터 행복동 만들기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타임즈 순천=양준석 기자] 경북 영주시 지역사회복지실무자들(이하 영주시사회복지사들)이 12일~13일 순천 행복동과 순천만요양병원 등을 방문했다.


이들은 12일 밤 순천에서 일박을 한 다음 13일 오전 9시 행복동을 표방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풍덕동(동장 정계완)을 방문해 '행복동' 프로그램과 현황 등을 견학했다.


순천시는 지난 3월부터 행복동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풍덕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향동과 매곡동 주민센터에 행복동 모델을 확산하는 형태로, 사례관리사·방문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오성태 영주시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순천시 풍덕동의 행복동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다"며 "특히 시와 주민센터 간의 연계성이 뛰어나 주민복지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연계 프로그램을 잘 하기가 쉽지 않다"며 "특히 의료복지 취약 부분을 방문간호사와 사례관리사가 함께 동행 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뛰어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북 영주시 사회복지사들이 13일 순천만요양병원을 방문해 치매병동 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견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풍덕동 방문에 이어 순천만요양병원을 견학하고 "전국적으로 요양병원이 대등소이 하지만 순천만요양병원은 시설이 최신식이며 특히 치매병동 운영이 좋다"며 "치매병동 운영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데, 사회복지 프로그램과 특별관리 시스템은 병원 측의 의지가 돋보이는 부분이다"고 밝혔다.


영주시 사회복지사들은 견학 후 "순천사람들이 인심이 좋은 것 같고, 특히 음식이 입에 맞아 좋다"며 "경상도 사람들은 속은 그렇지 않지만 겉으론 좀 딱딱한 편인데 반해 순천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해 좋은 인상을 받고 간다"고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범사업으로 지정받은 행복동을 출발점으로 해,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민간차원의 복지안전망 구축에 역점을 두고 읍면동 단위의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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